2021년 4월 월간 헤세드(35호)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서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눈이 가득 쌓였던 헤세드 스쿨의 마당에 수선화가 가득합니다. 이사하고 처음 맞는 봄이라 이렇게 많은 수선화가 땅속에 심겨져 있을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어려운 이 시기가 지나고 어떤 꽃이 가득 피어날지 기대하고 기도하며, 헤세드의 4월 소식을 전합니다. 

2021_04월간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