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드 독서 교실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 학생 독서 모임을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확장했습니다. 필리핀, 뉴질랜드, 요르단, 대만, 일본, 한국에서 신청하셔서 학생수가 많이 늘어나 CCCTIM의 강은지 간사님과 필리핀 Faith Academy의 정선희 선생님께서 교사로 함께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독서를 일종의 ‘삶의 준비’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이 책 읽는 아이의 삶에 동참하고,

아이를 책 읽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환경을 조성하면,

그 길이 바로 아이가 자신의 운명을 통제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길입니다.

패멀라 폴, 마리아 루소의 ‘난생처음 북클럽’ 중에서..


지난 1년 학생들과 13권의 책을 완독하며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독서를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을 더 열심히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헤세드 스쿨이 더 많은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잘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