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 독서 캠프(6)

만남 예배

꿈의 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만남 예배.

마지막 날 저녁에는 마음 문이 많이 열려 있는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만남 예배를 가졌습니다.
언니 오빠들의 「Break every chain」이라는 무언극과 메시지를 통하여 우리의 죄와 우리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기도의 시간.
선생님들이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안고 축복하며 기도해주었습니다.
아이들도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마지막 날 몇 명의 아이들이 감상문을 발표하며 자기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머리로만 알고 있었고 겉모습만 하나님을 믿었지만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어린 영혼들을 만나주시고 그 심령을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이들이 계속해서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고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