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 독서 캠프(4)

즐겁고 신나는 눈놀이 시간
거의 모든 학생들이 동경에 살기 때문에 눈을 보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나가노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곳곳에 보이는 눈을 보며 탄성을 질렀던 아이들.
니이가타 묘코산에 쌓인 눈 속에서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처음엔 아침부터 비가 와서 눈놀이를 못할 것같아 선생님들은 매우 안따까워 했지요.
11시부터 하늘이 맑아지고 햇살이 비추기 시작해서 모두들 기뻐하며 점심을 먹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 또 다시 안타까운 마음으로….
간간히 내리는 빗속에서 눈썰매를 타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눈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아이들은 원없이 눈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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