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 독서캠프(1)

독서 캠프가 시작이 되고 아이들은 처음 보는 선생님들과 조금씩 조금씩 친해져 가며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려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한국어로 말하고 읽고 쓰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힘들면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책 내용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읽고 나누는 아이들
책을 읽고 나누는 아이들
웃으면 복이 와요~~
즐거운 댄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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