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토 버섯 공장 견학

일본에서 버섯으로 유명한 호쿠토 버섯공장을 견학했습니다.
日本でキノコで有名なホクトキノコ工場の見学をしました。
홈스쿨을 하는 마라나타교회의 몇 가정과 함께 참여했는데 버섯이 재배되는 과정을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ホームスクールをしているマラナサ教会の家庭のみなさんも参加しましたが、
キノコの栽培過程を見て習って体験する楽しい時間でした。
일본에서는 균이라는 한자의 뜻이 버섯이라고 한다네요(처음 알았습니다). 日本で菌という漢字の訓読みが’キノコ’だそうです(初めて知りました)。
우리가 사는 아게야에도 가을이 되면 다양한 종류의 버섯이 납니다. 아직 먹을 수 있는 버섯인지 확신이 없어서 먹진 못하지만 언젠가 자연산 버섯을 먹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私たちが住んでいる上ケ屋には秋になるといろんな種類のキノコが生えてます。まだ食べられるものなのか確信がなくて採りませんがいつか自然産のキノコが食べられる日が来ることを期待してみます。
버섯 공장 견학 후에 같이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나눈 교제의 시간도 아주 좋았습니다.
見学の後、一緒にピザを食べながら分かち合った交わりの時間もとてもよかったです。

마라나타 교회 홈스쿨 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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