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학술제

11월29일에는 제2회 헤세드 학술제가 있었습니다.

처음 학술제를 한 영우는 준비하는 과정부터 처음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거라지밴드를 배워 음악을 만들고 PPT로 발표 자료를 만들고 iMovie로 동영상 편집 작업까지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영빈이는 한층 레벨업된 내용으로 발표를 해서 어른들이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학술제는 교장선생님이 한국에 있는 관계로 화상채팅으로 같이 참여 하였고 라이브로 중계까지 하는 등… 전체적으로 레벨업된 학술제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떻게 성장되어 있을지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아래 사람이 달려가는 그림과 소 그림이 있습니다. 이 그림이 뜻하는 속담이 무엇인지 여러분도 맞혀 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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