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호, 지호와 함께 한 미술 수업

나고야에 있는 지인 소개로 온 루호네 가족과 3주라는 긴 시간을 같이 했습니다.
일부 수업에 같이 참여하며 처음에는 어색해했던 아이들이 어느덧 친해지고 많은 것을 같이 하는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루호 어머님이 디자인을 전공하셔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방이 초록초록한 곳에서 마음의 힐링을 느끼며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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