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호네 가족과 함께 한 가정 수업

평소 칼질을 해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때로는 학생들끼리 한 끼의 식사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도저도 아닌 아무 썰기를 했지만 여러 번 하다보니 제법 칼질이 안정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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