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선교가 지역 신문에 실렸습니다.

김치선교가 나가노 지역 신문에 실렸습니다.
キムチ宣教のことが長野地域新聞に載りました。

아래 내용은 기사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下記の内容は記事を訳した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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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2(토) 나가노시민신문
김치 만들기를 통한 한일교류
한일 교류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이이즈나고원에 있는 이이즈나서구(야마모토 회장)는 8일 한국인으로 같은 구민인 김창일 씨의 지인 3명으로부터 본격적인 김치 만들기를 배우는 강습회를 집회소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는 가늘게 채썬 무우와 대파에 마늘과 생강 고춧가루,간 양파와 배, 새우젓 등을 넣어 버무려서 배추에 넣었다. 간 배를 넣는 것이 포인트로 “깔끔한 맛을 내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만든 김치는 그 자리에서 시식하고 나머지는 가져갔다. 참가한 가토이즈미 씨는 “본고장의 김치는 정말 맛있다. 요리를 통해 국경을 넘는 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며 웃었다.
강사로 오신 인명자 씨는 “많은 사람이 김치 만들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 기뻤다. 한국과 일본의 국민의 교류가 나라 간의 관계를 호전시키는 일이라 믿는다”고 기대하고 있다.
서구에서는 올해 1월에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와서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깊은 친교를 맺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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